[무잇슈] '폭염중대경보' 발효된 광주특별시···최고기온 39도 가까이

입력 2026.08.02. 17:51 박현 기자

'무잇슈'란?: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한눈에 보는 세 줄 요약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c3QycN/757616

▶ 여수가 37.2도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기온을 경신하는 등 전남광주특별시 전역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 연일 이어지는 가마솥더위로 온열질환 위험이 커지면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보돼 건강관리와 농작물·시설물 피해 예방이 중요해지고 있다.


기사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내용으로 넘어갑니다.

✅#1_통합특별시 부시장 후보 심사, ‘소년 농부’부터 ‘20조 재정 전문가’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후보 심사가 진행되며 다양한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이 지원했다. 행정 경험과 지역 비전, 전문성이 통합특별시 초기 운영의 핵심 평가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2_올해 지역 시공능력 1위 종합 제일건설·전문 도양기업

올해 지역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종합건설은 제일건설, 전문건설은 도양기업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지역 건설업계 경쟁력과 향후 대형 사업 수주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_무더위 싹···광주극장서 만나는 그리스 신화

광주극장에서 그리스 신화를 소재로 한 작품을 상영하며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체험을 선사한다. 무더위를 피해 영화와 함께 고전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여름 문화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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