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민주주의 지키려 했던 사람들이야"…전국서 이어진 5·18 추모 행렬

입력 2026.05.17. 17:12 박준서 기자

'무잇슈'란?: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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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및 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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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앞두고 전국 각지 시민들의 추모 발길이 국립5·18민주묘지로 이어졌습니다.

▶ 가족 단위 참배객과 청년들은 묘비 앞에 머물며 “민주주의를 기억해야 한다”고 입 모았습니다.

▶ 타지역 방문객들도 “5·18은 과거가 아닌 현재의 역사”라고 말하며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 묘역 곳곳에서는 눈물을 훔치거나 한참 말을 잇지 못하는 시민들의 모습도 눈에 띄었습니다.

포인트: “오월 정신은 아직 끝난 역사가 아니라 지금도 이어지는 민주주의의 이야기”

박준서기자 junseo0308@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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