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퇴직금 피하려?”…광주·전남 ‘쪼개기 계약’ 논란

입력 2026.03.11. 17:02 박현 기자

'무잇슈'란?: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요약 및 포인트는?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c3QycN/753686

▶ 대통령이 지적한 공공기관 ‘쪼개기 계약’ 관행이 광주·전남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 일부 기관에서 9~11개월 계약이나 1년 직전 종료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 광주는 약 600명, 전남은 약 200명의 기간제 근로자가 근무 중입니다.

▶ 지자체는 중앙정부 지침이 나오면 제도 개선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입니다.

✅ 포인트: 공공기관 ‘쪼개기 계약’ 관행 여전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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