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의대·약대·카이스트 합격···전교생 49명 학교의 '반란'

입력 2025.12.28. 17:34 김세화 기자

'무잇슈'란?: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요약 및 포인트는?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G3XMjU/751590

▶ 전남 농어촌의 학교들이 의대·약대·카이스트·수도권 대학 합격자를 배출해 ‘작은학교 반란’이란 말까지 나왔다네요.

▶ 전교생 49명인 지명고는 맞춤 지도로 수능 최저 충족률 높여 의대·약대·카이스트 등 수시 대박 성과를 냈어요.

▶ 화원고도 학력 관리로 서울대·연세대·교대·국공립대 등 합격자를 배출하며 소규모 일반고 가능성을 증명했는데요.

▶ ‘하이플러스’ 사업의 교육과정 개설·진학 지도·평가 분석 등이 작은 학교들의 대입 경쟁력 키웠다는 평가입니다.

✅ 포인트: 전남 학교들의 '수시 대박', 규모는 작아도 파워는 강하다!

김세화기자 3flower@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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