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충장로에서 영감 떠올라" 봉준호 감독, 8년 만에 광주 찾다

입력 2025.11.09. 17:59 강수아 기자

'무잇슈'란?: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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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및 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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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준호 감독이 8년 만에 광주극장 다시 찾았다는 거예요.

▶ 관객과 함께 영화도 보고 “충장로서도 영감 떠올랐다”네요.

▶ “감독이기 전에 작가다”라며 외로움과 집필 습관도 털어놨대요.

▶ 광주 명물 황실이튀김 먹으러 설렌다는 얘기도 나왔어요.

✅ 포인트: 광주는 봉준호 감독에게도 '창작의 도시'였다는 거!

강수아기자 rkdtndk711@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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