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손자·손녀 증여, 3.8조···조부모 ‘직행 증여’ 급증

입력 2025.10.12. 17:08 박현 기자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요약 및 포인트는?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q2jcbR/748670

▶ 최근 5년간 미성년자에게 증여된 재산, 무려 8조 넘었고요 그중 조부모가 직접 증여한 금액만 3조8천억 원이 넘는다고 해요.

▶ 특히 초등학생 이전 아동에게 60% 넘게 몰려있는데, 사실상 세금 회피 수단으로 ‘부의 대물림’이 조기에 시작되고 있다는 거죠.

▶ 정부가 30~40% 할증 과세를 하고 있지만, 실제 세율은 일반 증여와 비슷해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도 나와요.

▶ 전문가들은 “양극화 해소 위해 세대생략 증여 제도 보완 필요하다”고 강조하네요.

✅ 포인트: 초등학교도 가기 전에 ‘증여 1억’, 부의 대물림은 이미 시작됐어요.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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