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설명하는 세줄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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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 총선을 앞두고 이낙연과 민형배가 출마한 '광주 광산을'이 격전지로 떠올랐다.
▲ 이 대표는 새로운미래 공동대표로서 초선들과의 경쟁을 이끌며 지역에서의 지지를 모으고 있으며, 민형배는 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서 중진 의원들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 이낙연의 탈당과 관련된 비판과 민형배의 탈당에 대한 인식이 지역 유권자들의 반응이 분분하게 나뉘고 있다.

▶ 4·10 총선 전남 대진표 확정…동·서부권 분위기 '뚜렷'
더불어민주당 전남 경선 일정이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동부권과 서부권의 분위기가 사뭇 달랐다. 동부권은 정치 신인들이 현역을 제치고 공천을 받았지만, 서부권은 힘있는 현역들이 지역 발전을 이뤄주길 바라는 유권자들의 바람이 더 컸다.
전남도가 2025학년도에 의대 정원을 늘리는 시기에 전남에도 의대를 신설이 포함되도록 추진한다. 지난 14일 전남도청에서 열린 민생토론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임기 중에 전남 의대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한 것에 탄력을 받은 전남도는 순천대와 목포대의 통합 의대 신설을 서두르고 있다.
광주에서 개를 잔혹하게 도살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12일 오후 5시께 광산구 등임동 모 식당에서 70대 남성 B씨가 살아있는 개를 전봇대에 매달아 도살했다는 고발장이 접수된 것이다.
2020 도쿄올림픽 양궁 3관왕 선수인 안산이 'SNS 논란'에 휩싸였다. 안산 인스타그램에는 '국제선 출발(일본행)'이라는 글자가 일본식 한자로 쓰인 간판이 배경 사진으로, '한국에 매국노 왜 이렇게 많냐'는 문구가 들어갔다. 이를 두고 온라인 반응은 갈리고 있다.
담백하고 소박한 정서의, 자신만의 화풍을 일궈온 목운 오견규가 50년 화업을 집적한 화집을 희수를 기념해 발간했다. 21~27일엔 이를 기념하는 기념전이 예술의거리 관선재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경원기자 ahk7550@mdilbo.com
영상=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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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잇슈] “전남광주? 광주전남?” 이름 싸움에 불붙었다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요약 및 포인트는?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tohfpC/752211▶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막바지로 가면서 명칭과 청사 위치를 둘러싼 논쟁이 불거졌어요.▶ 국회 간담회에서 명칭과 주청사를 연동하는 이른바 ‘빅딜’ 제안이 나오며 지역 신경전이 커졌습니다.▶ 강기정 시장과 김영록 지사는 명칭 논쟁보다 자치권·재정 특례에 집중해야 한다고 선을 그었어요.▶ 자칫 상징 싸움이 커지면 통합의 본질이 흐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포인트: 명칭과 청사 논쟁이 통합의 본질을 흔들 수 있다는 경고다!강수아기자 rkdtndk711@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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