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이후 쏟아진 소나기 긴급 대피

입력 2023.07.17. 15:15 양광삼 기자

장맛비 이후 파란 하늘이 나타나자 마자 소나기가 내린 17일 광주 서구 농성동에서 우산이 없는 한 시민이 박스를 우산삼아 비를 피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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