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아니면 폭우속 모처럼 파란 하늘

입력 2023.07.17. 13:24 임정옥 기자

강한 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되는 등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는 듯한 홍길동 장마가 소강상태를 모인 17일 광주천에서 바라본 도심이 모처럼 파란하늘을 드러내고 있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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