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의회, '미래차 소·부·장 특화단지' 광주 지정 촉구

입력 2023.06.20. 16:17 임정옥 기자

광주광역시의회 정무창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20일 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연간 72만 대의 완성차 생산능력을 보유한 자동차 생산 주력 도시인 광주를 '미래차 소재·부품·장치(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해 달라고 정부에 촉구하고 있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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