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야행, 광주 읍성 시대 사람들 한자리에

입력 2023.06.16. 19:24 양광삼 기자

동구 문화재를 체험하는 광주문화재야행 돌의 안부가 16일 5·18민주광장 일대에서 열렸다. 조선시대 광주 읍성 시대 복장을 한 배우들이 관객들 앞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광주 동구청이 주최한 광주문화재야행은 동구의 문화재와 광주의 역사를 달빛 아래에서 다양한 역사문화체험의 장을 제공하는 야간 문화향유 관광축제이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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