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전국 지자체가 해당지역 의사회와 함께 휴일날 문여는 병원과 약국을 미리 지정해 시민들에게 알리기로 한 가운데 14일 광주 서구 화정동 4거리에 추석연휴 비상진료 대비 문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알리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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