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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시내에서 종종 보이는 분홍색 승합차. 바로, 버스를 택시처럼 호출할 수 있는 'DRT 버스'다.
요금은 1회 탑승 시 1천700원, 일권은 3천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에는 광주송정역, 기아챔피언스필드, 광주비엔날레, 양림동 등 현재 9개의 정류장이 운영되고 있다.
앱을 통해 지정된 정류장으로 차량을 호출하면 수 분 내에 버스가 도착한다. 내부는 일반 승합차처럼 마련돼 있고, 앞쪽 전광판에서는 탑승자와 지정 좌석, 도착 예정 시간 등이 표출된다.
이동 경로에 추가 탑승객이 없을 경우 목적지까지 직행하는데, 마치 택시를 이용하는 것 같다. 도착하기 전까지 핸드폰 앱에서는 알림을 틈틈이 보내주어 탑승과 하차를 놓치지 않도록 해준다.
이렇게 편리한 DRT. 그러나 문제는 탑승 대기 시간이 50분 가까이 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버스 운행 대수와 운영 시간이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또 현재 광주에서 운영하는 DRT는 관광에 초점을 맞추어 주요 관광지 정류장을 중심으로만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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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잇슈] 진도군수 '처녀 수입' 망언···세대별 민심 다르다?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요약 및 포인트는?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c3QycN/753109▶ ‘베트남 처녀 수입’ 발언 논란 이후 진도 지역 민심이 세대별로 크게 엇갈렸습니다.▶ 민주당 제명과 무소속 출마설 속 지방선거 표심 변수로 부상했습니다.▶ 10~50대·다문화가정은 시대착오 발언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60~70대 이상은 농촌 현실 언급 과정의 말실수라며 옹호 여론을 보였습니다.✅ 포인트: 망언 논란 이후 세대 간 표심 분화 심화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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