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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이 총력을 기울여 준비했던 '모악산 꽃무릇축제'. 12일 개막해 미스트롯 김태연의 공연이 펼쳐지고 많은 방문객이 찾았지만, 꽃무릇의 개화율은 5% 안팎에 그쳤다. 이 꽃은 찬 바람이 불어야 개화하지만, 이번 여름 유례없는 폭염이 지속되고 있어 개화가 늦어진 것이다. 못다 핀 꽃들은 연휴가 지난 뒤 만개할 것으로 보여, 꽃무릇 물결을 기대했던 방문객들은 아쉬움을 보였다.
하지만 궂은 날씨를 견뎌내고, 고개를 내민 꽃봉오리들이 그 나름대로 특별하게 느껴졌다.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의 목소리를 전하는 것 같았다. 비록 꽃무릇이 기대만큼 개화하지 않았지만, 함평군은 '모악산 정상 찾아가기'와 '가훈 만들기', '천연손수건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을 준비했다.
또 미스터트롯 정호, 조선판스타 조주한, 국악 어울림 한마당 등의 알찬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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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잇슈] 조국과 나경원이 나란히 앉은 이유?···이례적인 영호남 '화합의 장'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요약 및 포인트는?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tohfpC/752153▶ 국회박물관에 영호남 정·재계와 향우회, 언론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장면부터가 이례적이었다네요.▶ 서로 “이런 자리 흔치 않다” “좋은 행사다”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오가며 분위기도 꽤 훈훈했다 해요.▶ 정치·지역을 넘어 악수하고 웃으며 대화하는 모습이 곳곳에서 포착됐다는 얘깁니다.▶ 경쟁보단 화합, 말보다 장면으로 영호남 상생을 보여준 하루였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포인트: 영호남 화합을 상징하는 장면들이 국회에 펼쳐졌다!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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