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그리고 엠디에이앤씨, 무등일보와 영남일보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영호남 61개 기초·광역 지자체가 함께하는 '2025 동서화합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영·호남 상생과 화합'을 주제로 다시 펼쳐집니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10월 말~11월 초 경북 경주에서 개최되는 제32차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 맞춰, 먼저 9월 5일부터 7일까지 경주에서, 이어서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대나무의 고장' 담양에서 각각 열립니다. 두 지역을 오가며 문화예술과 관광, 사람과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경주 APEC 정상회의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21개 회원국 정상과 대표 등 2만여 명이 참석하는 국제행사로, 영호남 박람회는 그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지역민의 염원을 담은 뜻깊은 행사로 치러질 예정입니다. 지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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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차별화된 로컬 콘텐츠를 한 눈에"···무등일보 '모바일' 홈페이지 전면 개편
무등일보 모바일 홈페이지 화면 캡처.
무등일보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이하 전남광주) 출범에 맞춰 모바일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 지역 독자를 위한 차별화된 디지털 뉴스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단순한 디자인 변경을 넘어 통합 시대 지역 이슈와 콘텐츠 소비 패턴을 반영한 전략적 구성으로 사용자 편의성과 콘텐츠 경쟁력을 대폭 강화했습니다.이번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깔끔해진 UI와 직관적인 정보 배치입니다. 메인 화면에서는 통합시대 전남광주의 주요 이슈를 담은 대표 기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주목받는 뉴스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무등일보가 직접 선정한 ‘무등 PICK’을 통해 최근 지역 현안과 화제의 이슈를 쉽고 간결하게 배치했습니다.현장의 생동감을 담은 무등일보 대표 디지털 콘텐츠도 전면에 배치했습니다. ‘무잇슈’, 맛집 콘텐츠 등 지역 트렌드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쇼츠 영상과 함께 독자들의 모바일 콘텐츠 소비 편의성을 높였습니다.특히 가장 큰 변화는 ‘디지털무등’ 섹션입니다. 현장 중심 영상 콘텐츠인 ‘무등GO’와 생활밀착형 지식 콘텐츠 ‘무식백과’ 등 탭을 신설해 광주·전남의 주요 이슈와 현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기획시리즈’ 코너도 강화했습니다. 통합시대 지역의 미래와 현안을 심층적으로 취재한 기획기사를 중심적으로 배치했으며, ‘가짜 뉴스 뿌리뽑자’ 프로젝트를 통해 무등일보만의 팩트체크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입니다.이번 개편을 통해 독자들을 위한 ‘편의성’도 높였습니다. 카테고리별로 정리된 메뉴를 구성하여 원하는 분야의 기사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으며, ‘지면 바로보기’ 기능을 신설해 온라인 기사와 신문 지면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이와 함께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플랫폼과 연계한 콘텐츠 영역도 확대해 무등일보의 다양한 시각과 제작물을 보다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김세화기자 3flower@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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