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등일보의 명사 칼럼인 '아침시평' 필진이 오늘부터 새롭게 바뀝니다.
각 분야에서 최고의 명성을 쌓아온 10명의 전문가들이 매주 월요일 한차례 깊이있는 전문 지식과 통찰로 각종 현안에 대해 명쾌한 해법을 제시할 것입니다.
아침시평 필진으로는 지난 1년 동안 지역과 국내외 여러 현안에 대한 올바른 길을 제시해준 구길용 뉴시스 광주전남본부대표, 김기태 전 호남대 교수를 비롯해 김병인 전남대 사학과 교수, 김항 연세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이광이 작가, 이욱연 서강대 인문대학장, 임혜지 재독 건축사학자, 조경완 역사와 언론연구소장, 하상복 목포대 정치언론학과 교수, 한선화 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원장이 새롭게 합류합니다.
이번에 합류하는 필진들은 전문가의 눈으로 지역사회의 각종 이슈와 정책에 대해 비판과 대안을 제시할 것입니다.
특히 탄핵 정국에 이은 조기 대선 가능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치적 혼란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정치권과 사회 각계각층에 전달하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따뜻한 통찰과 새로운 메시지로 깊은 울림을 줄 '아침시평'에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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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매거진 월간 ‘아트 plus’ ‘2026년 우수콘텐츠 잡지’ 선정
아트plus 3월호.무등일보 문화관광매거진 월간 ‘아트 plus’가 ‘2026년 우수콘텐츠 잡지’로 선정됐다.우수콘텐츠 잡지는 콘텐츠의 질적 향상과 산업 진흥의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잡지협회가 매년 선정하고 있다.‘아트 plus’는 전문가 기고와 편집위원들의 글을 통해 광주와 전남의 풍부한 자산을 비롯 사회문화적 주요 이슈, 문화예술인 소개, 여행기, 문화 관련 정보 등 문화관광 전반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주요 콘텐츠는 광주·전남 주요 문화계 인물들을 통해 지역 문화의 과거와 현재를 점검하고 향후 비전을 가늠해보는 ‘커버스토리’, 지역의 메가 이슈를 다룬 ‘기획연재’, 광주비엔날레 등 주요 문화예술 행사와 관련 정보를 집중 조명한 ‘기획’이 있다.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문화예술인을 소개하는 ‘화제 인물’과 ‘아틀리에’, 국내외 나들이 명소를 돌아보며 힐링하는 감성여행기 ‘차박여행’, 그림으로 농사를 짓는 박문종 화가와 천득염 전남대 명예교수의 문화에세이도 애독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이와 함께 영화와 공연, 미술계의 흐름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시네마천국’와 ‘문화읽기’, 연재와 함께 시의성에 따라 문화관광과 관련한 ‘특집’, ‘화제’, ‘포커스’, ‘이슈’ 등도 주목을 끌고 있다.‘아트 plus’는 2013년 7월 창간한 이후 같은 해 10월 3일부터 타블로이드판으로 251호까지 격주(월 2회) 발행했다. 이어 대대적인 리뉴얼 과정을 거친 끝에 2023년 12월(252호)부터는 월간지(A4 변형 판형)로 전환, 지금까지 꾸준하게 발행하고 있다. 3월 현재는 279호까지 발행했다.‘아트 plus’는 향후에도 독자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서 보다 유익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김만선기자 geosigi2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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