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영대학교는 최근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교육 혁신을 강화하기 위해 비전임교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대학 교육의 질을 높이고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비전임교원과의 소통을 통해 대학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비전임교원 80여 명이 참석해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따른 대학의 역할과 교육 혁신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특히 참석자들은 학생 중심 교육 강화와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대학의 역할, 교육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개선 방안 등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공유하며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설모씨는 “대학이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돼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 교육과 교육 혁신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영국 서영대학교 교무처장은 “이번 간담회는 비전임교원과의 소통을 통해 대학 교육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미래 교육 혁신을 위해 다양한 구성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경국기자 hkk4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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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대-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 실시
서영대학교는 최근 교내 운암관 세미나실에서 외국인 유학생 196명을 대상으로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를 제공했다. 서영대 제공
서영대학교는 최근 교내 운암관 세미나실에서 외국인 유학생 196명을 대상으로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9일 밝혔다.‘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는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외국인 유학생의 편의 증진을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학기 초 외국인 등록을 위해 출입국관서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신속한 등록 절차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후 2시부터 서영대 D-4(어학연수) 비자 소지자 42명과 D-2(학위과정) 154명 등 총 196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교직원의 안내와 출입국사무소의 관리·감독 아래 10지 지문 등록 절차를 원활히 마쳤다.서영대 AI미래자동차과 신입생 이스마토브 씨는 “한국이 아직 낯선 상황에서 출입국사무소를 직접 방문하는 것이 부담스러웠을 텐데, 교내에서 지문 등록을 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유학생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에 감사하다”고 말했다.주승완 서영대 국제교육원장은 “유학생들의 편의와 조기 정착을 위해 현장 중심 서비스를 제공해 준 출입국사무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경국기자 hkk4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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