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영대학교 사회복지과는 최근 광주 북구 두암체육공원에서 열린 '제7회 삼청골 한마음축제 및 2025년 두암3동 주민총회'에 참여해 'RISE사업단 도심 캠퍼스 리빙랩'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사회복지과 봉사동아리 '사랑더하기' 학생들은 행사장 환경 정비, 방문객 안내, 부대행사 및 공연장 운영 지원, 사진·영상 기록 등 행사 전반에 참여하며 축제 진행의 원활한 흐름을 도왔다.
또 '나눔장터', '인생네컷 포토존', '세계전통놀이', '바다유리공예',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 운영을 지원해 주민 참여 활성화와 현장 만족도를 높였다.
행사에서는 건강체크, 119안전체험, 탄소중립 캠페인, 자원순환 홍보, 고령층 주거 환경 개선 안내 등 지역 주민의 건강·환경 인식을 높이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어 지역 공동체가 소통하고 어우러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최성헌 서영대 사회복지과 학과장은 "지속적인 봉사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의원상을 수상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경국기자 hkk42@mdilbo.com
-
서영대 외국인 유학생,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서 전원 수상
서영대학교는 최근 뷰티미용과 외국인 유학생 23명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에 참가해 전원이 수상했다. 서영대 제공
서영대학교는 최근 뷰티미용과 외국인 유학생 23명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에 참가해 전원이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2025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은 대한미용사회중앙회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국내외 1천여 명의 선수가 참여해 미용인들의 기술과 창의성을 겨루는 미용 축제다.이번 대회에서 서영대 뷰티미용과 외국인 재학생들은 '고전머리' 종목에 참가해 글로벌 K-뷰티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중국 국적의 진쩐 학생은 한국 전통의 멋을 담은 고전머리를 완벽하게 선보이며 대전시장상과 금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특히 한국문화의 깊이를 외국인의 시선과 손끝으로 아름답게 재해석한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평가 받았다.유은미 서영대 뷰티미용과 학과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의 미용 기술을 익히고 K-뷰티를 글로벌 무대에 알리는 주역으로 성장하고 있음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이번 전원 수상 성과는 뷰티미용과의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학생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고 전했다.한경국기자 hkk42@mdilbo.com
- ·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영장 기각에도 공방 격화···교육감 "검찰 대응" 교원단체 "사퇴"
- · 서영대, 숭의과학기술고와 고교-대학 연계 강화 위해 업무협약
- · 서영대, ESG 캠페인 추진으로 '그린캠퍼스' 조성 앞장
- · 전남도교육청, 전남형 AI 인재 양성 생태계 구축한다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mdilbo.com전화 062-606-770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무등일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