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영대학교는 최근 광주 북구 운암동 대자초등학교에서 열린 '2025 운암1동 해오름마을 주민총회 & 한마음축제'에 참여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호텔조리제빵과 재학생들이 참여해 수업을 통해 익힌 전문 기술을 활용, 직접 만든 에그타르트와 시원한 음료로 구성된 다과 세트를 준비해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했다.
특히 축제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정성스러운 맛과 따뜻한 마음이 함께 전해졌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봉사활동은 큰 호응을 얻었다.
전도현 호텔조리제빵과 학과장은 "전문지식을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호텔조리제빵과의 특성을 살린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 확대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학생들의 인성교육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경국기자 hkk4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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