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광성균관대학교 동문회 제19대 회장 취임식이 오는 26일 오후 5시 광주 서구 호남대공자아카데미 1층홀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광주를 중심으로 각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회원 동문 40~50명이 참석해 월례회와 함께 치러질 예정이다. 월례회는 석달에 한번씩 개최된다.
이날 취임식을 갖는 김덕모(사진) 회장은 신문방송학과 82학번 출신이며, 호남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대학원장,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장, 언론중재위원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김덕모회장은 "박기범 선배님이 그동안 쌓아오신 업적을 잘이어받아 동문회가 더욱 성장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경국기자 hkk42@mdilbo.com
-
서영대 앵커사업단, ‘중·장년 공감형 AI강사 양성 과정’ 수료식 성료
서영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최근 ‘미래라이프 커뮤니티 아카데미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전남대학교, 동강대학교 앵커사업단과 공동 운영한 ‘중·장년 공감형 AI강사 양성 과정’ 수료식을 전남대 G&R Hub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마쳤다. 서영대 제공
서영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최근 ‘미래라이프 커뮤니티 아카데미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전남대학교, 동강대학교 앵커사업단과 공동 운영한 ‘중·장년 공감형 AI강사 양성 과정’ 수료식을 전남대 G&R Hub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교육 과정은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중·장년층의 AI 기술 활용 능력을 높이고, 신중년의 경제활동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동년배 학습 지원을 위한 AI 강사 양성을 목표로 AI 활용법부터 강사 역량 강화 교육까지 지역사회 공감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이번 수료식에서는 교육생들이 그동안 배운 내용을 공유하는 성과 발표와 함께 우수 교육생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특히 서영대 학생들은 우수한 학습 역량과 성실한 참여를 인정받아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수상한 서영대 김모 학생은 “전문적인 AI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AI강사로서 필요한 역량과 자질을 키울 수 있었고, 수상까지 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하선옥 서영대 앵커사업단 미래라이프팀장은 “전남대, 동강대와 함께 중·장년층을 위한 지역사회 활동가 양성 교육을 운영하며 성인학습자들의 전문성 강화와 성과 창출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3개 대학이 지속가능한 후속 프로그램을 논의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활동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서영대 앵커사업단 미래라이프팀은 앞으로 지속가능한 학습 체계를 기반으로 지역 내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AI 서포터즈 활동을 확대하고, 후속 컨소시엄 사업 프로그램을 3개 대학과 함께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한경국기자 hkk42@mdilbo.com
- · 배지윤 호남대 교수, 행정중심복합도시 캠퍼스공원구역 총괄 전문위원 선정
- · 서영대, 고교 연계 ‘AI UAM 및 목적성 모빌리티’ 프로그램 실시
- · 광주·전남 대학가, 800조원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주역 ‘인재 양성’ 총력전
- · 서영대 "사람 키우고, 지역 살리고 미래 열어가는 톱 글로컬대학으로"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mdilbo.com전화 062-606-770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무등일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