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경찰 '찾아가는 집회교육'

입력 2024.06.06. 14:22 조성근 기자
완도경찰 집시법교육

완도경찰서(서장 김광철)는 지난 5일 권리표현을 위한 집회 주최자를 대상으로 권리보장 의무와 지역민의 평온권 보호를 병행한 '찾아가는 집회교육'을 가졌다.

이를 위해 사회질서 확립을 바탕으로 모두에게 안전한 집회·시위를 보장하고, 주민들이 생소해 하는 집회시위법의 금지사항 및 주의사항 등을 설명했다.

김광철 완도경찰서장은 "자신의 권리표현을 위한 집회참가자 및 단체를 대상으로 방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질서를 지키는 집회는 기본권리가 보장되며, 소란과 소음으로부터 지역민의 평온권 보호는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완도=조성근기자 chosg11@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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