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경찰서 읍내지구대(대장 최돈주)는 주민들의 안전한 민생을 위해 담당 마을별 문안순찰을 실시하면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범죄 피해예방에 집중하는 등 한걸음 더 다가서는 정성 치안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특히 농어촌 어르신들이 모이는 회관이나 가정을 방문해 건강과 근황을 친근하게 묻고, 인적이 드문 야간에 안전하게 보행하는 방법을 설명하면서 범죄와 사고로부터 사전에 막는 치안서비스를 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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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완도경찰서 읍내지구대는 지난해 34개 마을별 담당 경찰관을 지정해 주민들과 소통 체계를 구축, 범죄 사각지대를 파악한 후 가로등 설치와 도로노면 표시작업 등 안전한 도로정비에 나서 주민치안 만족도 향상에 기여했다.
최돈주 읍내지구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친근하게 다가가는 치안서비스를 통한 문안순찰이 안전한 마을, 안전한 완도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완도=조성근기자 chosg11@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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