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정치가 예술 방해”···중국관, 광주비엔날레 전격 철수

입력 2026.09.03. 17:14 박현 기자

'무잇슈'란?: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한눈에 보는 세 줄 요약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EHdc4G/758496

▶ 광주비엔날레 개막을 이틀 앞두고 중국 파빌리온 전시팀이 ‘대만관’ 명칭 사용에 반발하며 전시 철회를 선언했다.

▶ 중국 측은 정치적 요인이 예술을 방해했다고 주장하며 광주비엔날레 측의 명칭 변경 조치에 강한 유감을 표했다.

▶ 국제 미술행사에서 정치·외교적 갈등이 전시 철회로까지 번지면서 비엔날레의 대응과 파장이 주목된다.


기사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내용으로 넘어갑니다.

✅#1_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조직개편···공은 시의회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조직개편안이 마련되면서 최종 관문인 시의회 심사를 앞두게 됐다. 통합 행정의 효율성과 지역 간 균형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진 만큼 시의회의 판단에 관심이 쏠린다.


✅#2_전남광주 토허제 구역 지정 이후 토지 거래 ‘10분의 1 이하’로

전남광주 일부 지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토지 거래량이 이전의 10분의 1 이하 수준으로 급감했다. 투기 수요 차단 효과와 함께 지역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쏠린다.


✅#3_“아픈 역사 이해 돕고자 그림책 선택했어요”

지역의 아픈 역사를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해 그림책이라는 형식을 선택한 작가의 이야기가 독자들과 만난다. 세대를 넘어 역사적 기억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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