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통합특별시, 채무만 약 4조원···재정 곳간에 '빨간불'

입력 2026.06.18. 16:23 박현 기자

'무잇슈'란?: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한눈에 보는 세 줄 요약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tohfpC/756443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을 앞두고 연말까지 4천억원 규모의 재정 부족이 예상되며 재정 운영에 비상이 걸렸다.

▶ 통합 과정에서 늘어나는 행정 수요와 재정 부담을 어떻게 해소할지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재정 건전성 유지가 통합특별시 성공의 중요한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기사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내용으로 넘어갑니다.

✅#1_통합특별시 밑그림 공개한 민형배 인수위, 분과별 역할과 과제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수위원회가 분과별 역할과 주요 과제를 공개하며 통합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행정·재정·산업 등 분야별 세부 계획이 마련되면서 통합특별시의 청사진도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


✅#2_"운전대 잡기 겁난다"...스텔스 차선에 불안한 광주 도로

비 오는 날이나 야간에 차선이 잘 보이지 않는 '스텔스 차선'이 광주 도로 곳곳에서 운전자들의 불안을 키우고 있다.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도로 정비와 차선 개선 요구가 커지고 있다.


✅#3_[무식백과] 6월 명절 '단오', K-조상님들의 행운 치트키는 ‘이거’?!

단오는 예로부터 액운을 막고 건강과 풍년을 기원하던 우리 고유의 명절로 창포물 머리감기, 씨름, 그네뛰기 등의 풍습이 전해져 왔다. 조상들이 실천했던 단오 풍습에는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생활의 지혜가 담겨 있다.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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