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성범죄 들킬까 봐"···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범행 동기

입력 2026.05.14. 17:26 박현 기자

'무잇슈'란?: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요약 및 포인트는?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c3QycN/755515

▶ 광주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가 성범죄 발각을 우려해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경찰은 장윤기가 흉기와 장갑을 미리 구매하며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 첫 범행 대상이던 전 동료를 찾지 못하자 홀로 귀가하던 여고생에게 분노를 표출한 정황입니다.

▶ 경찰은 장윤기를 이상동기 범죄보다 목적성과 계획성이 뚜렷한 강력범죄로 판단했습니다.

포인트: 성범죄 들통날까 살해 결심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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