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진도군수 '처녀 수입' 망언···세대별 민심 다르다?

입력 2026.02.12. 17:44 박현 기자

'무잇슈'란?: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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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및 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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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처녀 수입’ 발언 논란 이후 진도 지역 민심이 세대별로 크게 엇갈렸습니다.

▶ 민주당 제명과 무소속 출마설 속 지방선거 표심 변수로 부상했습니다.

▶ 10~50대·다문화가정은 시대착오 발언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 60~70대 이상은 농촌 현실 언급 과정의 말실수라며 옹호 여론을 보였습니다.

✅ 포인트: 망언 논란 이후 세대 간 표심 분화 심화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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