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KIA 김도영·곽도규·황동하 등··· 연봉 협상 '반토막·폭락' 수순

입력 2026.01.13. 17:13 박현 기자

'무잇슈'란?: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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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및 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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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겨울 KIA 연봉 협상은 성과 중심 원칙을 전면에 내세우며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는 말 나옵니다.

▶ 김도영이 부상으로 출전이 적다 보니 연봉이 절반 가까이 깎인 게 상징적인 장면으로 꼽혀요.

▶ 이의리와 황동하, 곽도규 등 투수진도 부상 시즌 책임을 피하기 어려워 삭감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 대신 저연봉에도 꾸준히 기여한 선수들은 확실히 보상받는 흐름이 분명해졌다는 평가입니다.

✅ 포인트: KIA 연봉 협상은 성과 중심 원칙을 재확인!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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