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상습침수' 전남대 앞, '광주 청계천'으로 바뀔까

입력 2025.08.05. 17:48 박현 기자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AI가 설명하는 요약 및 포인트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0kIA7d/746154

▶ 강기정 시장이 “서방천 복개 구간을 생태하천으로 되살리는 방안을 중장기 검토 중”이라 밝혔습니다.

▶ 용봉로 1.6km 구간 복원엔 6,100억 원이 들지만, 도시홍수 원인으로 지목돼 필요성은 높다는 겁니다.

▶ 대신 2028년까지 북구에 빗물저류시설 3곳을 설치해 침수 완화를 기대하고 있어요.

▶ 전문가들은 하천 복원만이 아니라 불투수층 줄이는 도시 구조 개선도 병행돼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 포인트: 광주의 청계천 될까?…서방천, 복개 벗고 다시 흐를 날 기다린다!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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