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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화합의 새로운 장을 여는 ‘2024 영호남 문화예술관광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대구 달서구 2·28 자유 광장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는 무등일보와 영남일보가 주최하고, 광주시·전남도·대구시·경북도가 한뜻으로 후원해 영호남 간의 문화예술 및 관광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에는 1천500여 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참여해 영호남이 하나로 뭉쳐가는 미래를 함께 그렸다.
이틀간의 투어도 진행됐는데, 대구와 경북의 주요 관광지를 돌아본 참가자들은 영호남 간의 화합을 직접 체험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또 영호남의 특산물과 관광지를 소개하는 50여 개의 홍보 부스는 대구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를 통해 영남과 호남의 지역민들은 서로를 깊히 이해하고 지식을 쌓아갈 수 있었다.
오는 22일부터는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박람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안태균 수습기자 gyun@mdilbo.com
영상 = 영남일보·대구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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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잇슈] “전남광주? 광주전남?” 이름 싸움에 불붙었다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요약 및 포인트는?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tohfpC/752211▶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막바지로 가면서 명칭과 청사 위치를 둘러싼 논쟁이 불거졌어요.▶ 국회 간담회에서 명칭과 주청사를 연동하는 이른바 ‘빅딜’ 제안이 나오며 지역 신경전이 커졌습니다.▶ 강기정 시장과 김영록 지사는 명칭 논쟁보다 자치권·재정 특례에 집중해야 한다고 선을 그었어요.▶ 자칫 상징 싸움이 커지면 통합의 본질이 흐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포인트: 명칭과 청사 논쟁이 통합의 본질을 흔들 수 있다는 경고다!강수아기자 rkdtndk711@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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