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국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홍보물품과 함께 따뜻한 환영인사를 전하고, 내년에 개최될 수묵비엔날레의 일정 및 장소 등을 안내했다.

김형수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장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내년 추석명절에는 우리나라 전통 예술의 아름다움을 보러 꼭 수묵비엔날레에 방문하기를 기대한다"고 바랐다.
한편 '2025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전통 수묵화의 예술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세계적인 행사로, 내년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목포시와 진도군을 비롯한 전남 일대에서 열린다. 수묵비엔날레사무국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온라인 SNS 이벤트, 명절맞이 행사, 수도권 수묵특별전시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종찬기자 jck41511@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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