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예술의전당이 2025년 전시지원 공모전에 참여할 작가와 미술 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실험성과 창의성을 갖춘 작가와 미술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 지역 미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시각예술 전 분야이며 모집인원은 광주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 또는 미술단체 총 10명(팀)이다.
자격요건은 단체는 창단 1년 이상, 단체전 3회 이상 전시 실적이 있어야 하며 개인은 개인전 3회 이상, 광주광역시 소재 대학에서 미술 관련 분야를 전공한 졸업생 또는 공고일 기준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가 광주광역시에 등록된 경우다.
접수는 오는 17일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로 필요 서류와 포트폴리오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결과는 오는 28일 발표되며 최종 선정되는 작가, 단체에는 갤러리(416m²) 무료 대관과 작품 설치, 리플렛 제작 등 전시홍보물 제작을 지원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혜진기자 hj@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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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백과] "난 줄 서서 먹었는데..."···복날 삼계탕, '약'이다 vs '독'이다
"잡학, 상식, 그리고 요즘 핫한 이슈까지!"무등일보의 지식백과, '무식백과'에서궁금증을 대신 풀어드릴게요!"아, 삼계탕 맛있는데..."복날 삼계탕, 누구에게는 '약'이 되고누구에게는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무식백과에서 알아봤습니다.▶ 올해(2026년) 복날▶ 삼계탕이 '독'이 되는 사람?▶ 삼계탕 먹을 때 이것만 지키세요!▶ 올해(2026년) 복날초복: 7월 15일(수)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중복: 7월 25일(토) 여름철 중 가장 더운 시기말복: 8월 14일(금) 여름 더위가 막바지로 접어드는 시기복날은 24절기인 하지·입추와 경일을 조합해 정해집니다.미리 저장해 두고 당일 메뉴 정할 때 참고하세요!※ 사실 복날은 삼계탕을 먹는 날이 아니라,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기력을 보충하던 전통에서 시작됐습니다.▶ 삼계탕이 '독'이 되는 사람?1. 고지혈증 & 고혈압 환자닭 껍질과 진한 국물은 포화지방·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습니다.진한 국물을 많이 마시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나 혈압 관리에 불리해요.★ 한 줄 요약: 피가 이미 탁한 상태에서 뜨겁고 기름진 국물과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혈압 관리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2. 통풍 위험군(요산 수치 높은 사람)진하게 우려낸 육수에는 '퓨린' 성분이 많이 녹아 있습니다.과도하게 섭취하면 요산 수치가 높아져 통풍이 악화될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국물 속 퓨린이 체내 요산 수치를 높여 통풍 발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삼계탕 먹을 때 이것만 지키세요!TIP ① 기름 덩어리인 닭 껍질은 과감히 제거 후 살코기만 섭취TIP ② 지방과 '퓨린' 성분이 응축된 국물은 꼭 남기기TIP ③ 김치·장아찌보다 채소를 곁들이기※ 삼계탕 대신 추천하는 대체 보양식전복죽 - 소화가 잘되고 혈관에 부담 없는 부드러운 고단백식낙지연포탕 - 포화지방이 적고 타우린 가득한 깔끔한 보양식강수아기자 rkdtndk711@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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