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관광연구원과 발전토론회

입력 2015.07.22. 00:00

23일 전당과 지역 콘텐츠 산업 연계 모색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문화전당)은 오는 9월 개관을 앞두고 23일 국내의 문화예술, 문화·관광산업 분야의 전문기관인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하 연구원)과 ‘문화전당의 지역콘텐츠산업 연계 방안 토론회’를 연다.

문화전당 대회의실(문화전당 문화정보원 지하1층)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김성일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단장, 박광무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을 비롯하여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현마(賢磨)위원회 위원들과 연구원들이 참석하여 문화전당이 지역 관광 및 콘텐츠산업과 연계할 수 방안에 대해 모색할 예정이다. 현마위원회는 문화예술관광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이번 토론회는 ▲문화전당의 문화예술네트워크 구축방안 등에 대해 발표하고,‘문화전당과 문화콘텐츠 산업 연계방안’에 대한 자유토론이 진행된다.

문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문화전당은 9월 개관을 앞두고 향후 더 많은 문화 기관들과 지역의 문화예술가들이 문화전당에서 문화콘텐츠를 창제작 할수 있도록 전진기지 역할을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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