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시간: 10:00 ~ 17:00 (하절기에만 운영)
광주 여름철 사랑받는 맛집 ‘대성콩물’이 하루 평균 '1천 그릇' 이상 팔리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1974년 문을 연 뒤 약 50년간 3대째 운영 중이며, 현재는 중흥본점과 일곡직영점 두 곳만 직영 체제로 운영한다.
이 식당은 매년 4월 말부터 9월 초까지만 영업하며, 동절기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콩물국수는 국내산 백태와 서리태를 삶아 껍질째 갈아 만들고, 고춧가루와 배추도 모두 국내산을 사용한다.
김치는 2주에 한 번 정도 직접 담근다고 한다. 제면은 과거 수작업으로 했으나, 현재는 자체 레시피를 활용한 면을 공급받아 사용 중이다. 포장은 조리된 상태로 제공되며, 밀키트는 면을 삶아 콩물을 부어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대성콩물측은 "유사 상호가 다수 존재하지만, 중흥점과 일곡점만이 정식 운영 지점이다"며 유사상호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전용 주차장이 없어 인근 골목에 주차해야 하니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한다.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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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잇슈] 5·18 사적지에 '군화' 누가 걸었나···경찰 전면 조사 돌입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한눈에 보는 세 줄 요약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c3QycN/756823▶ 5·18민주화운동 사적지 오월길 안내판에 걸린 군화를 둘러싸고 경찰이 설치 경위와 의도를 밝히기 위한 수사에 착수했다.▶ 5·18기념재단은 역사 비하 목적 여부를 포함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청하며 법적 대응도 검토하고 있다.▶ 최근 잇따른 5·18 왜곡 논란과 맞물리면서 역사 왜곡 행위에 대한 엄정한 대응 요구가 커지고 있다.기사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내용으로 넘어갑니다.✅#1_“지어준다고 진짜 짓는 줄 아냐” 비웃음 보란듯···이 대통령·삼전닉스 “동시 진행”이재명 대통령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전남광주 반도체 클러스터를 동시에 추진하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의적인 시선을 넘어 대규모 투자와 지역 산업 도약의 현실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2_광주 충장로 ‘옛 와이즈파크’ 공사 재개···상권에 새바람 불까장기간 중단됐던 광주 충장로 옛 와이즈파크 공사가 재개되며 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형 개발사업이 침체된 충장로 상권 회복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온다.✅#3_[무식백과] "올여름 장마, 뭔가 이상하다"···달라진 여름비, 이유는 '이것'?예년과 다른 장마 양상이 이어지면서 올여름 강수 패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국지성 호우와 짧고 강한 비가 잦아지는 등 여름 날씨의 변화가 뚜렷해지고 있다.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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