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광주사랑의열매)는 최근 광주동구농아인쉼터가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성금 32만9천40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6일에 전달된 성금은 광주동구농아인쉼터 이용인들과 임직원들이 우리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을 돕자는 마음으로 십시일반 모았다.
박지혜 광주동구농아인쉼터 임직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모두가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동구농아인쉼터는 2023년 1월부터 현재까지 총 4차례 기탁을 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경국기자 hkk4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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