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량이 점점 줄어드는 현대사회, 비만은 큰 문제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비만은 각종 합병증과 심혈관질환 발생의 위험도를 높이는 원인이 된다. 그렇다면 심장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평소 먹는 음식이나 생활 습관도 중요하지만 심장 건강을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이 필수로 꼽힌다. 걷기, 자전거, 뛰기 등 뭐든 좋으니 막연해하지 말고 자신이 하고 싶은 운동을 먼저 시도해 보기 바란다.
운동 강도는 목까지 숨이 차오르는 정도의 강도로 운동하는 것이 심장에 가장 도움이 되며 호흡이 어려울 정도의 운동은 오히려 심장에 해로울 수 있다. 또 운동량 역시 중요한데, 우선 운동은 충분히 했을 때 효과가 나타난다. 중간강도로 운동할 땐 주에 150~300분을 권장하며 고강도 운동일시 75~150분의 유산소 운동을 권장하고 있다. 그리고 주당 2회 이상의 근력운동도 겸하는 것이 좋고 본인의 컨디션에 맞게 조절하며 꾸준하게 하는 것이 포인트다.
그럼 이제 심장 건강을 위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 5가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
![]()
![]()
#빠르게 걷기 #계단 오르기 #자전거 타기 #스트레칭 #아령 운동?
마세연기자 qpsla2012@mdilbo.com
-
[무식백과] 왜 설날에는 '떡국'을 먹을까? 떡국 한 그릇에 나이 한 살?
"잡학, 상식, 그리고 요즘 핫한 이슈까지!"무등일보의 지식백과, '무식백과'에서궁금증을 대신 풀어드릴게요!"왜 설날에 꼭 떡국을 먹을까? 떡국 먹으면 1살 더 먹는 이유?"떡국 한 그릇에 담긴 진짜 이유,1살 더 먹는다는 그 말의 의미까지!▶ 새해 복과 장수를 기원하는 음식이 바로 떡국▶ "떡국 먹으면 한 살 더 먹는다?"▶ 총정리▶ 새해 복과 장수를 기원하는 음식이 바로 떡국설날 아침, 떡국을 먹는 풍습은 조선시대부터 이어졌어요.하얀 가래떡은 ‘순수함’과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고,길게 뽑은 모양은 ‘긴 수명’을,얇게 썬 동전 모양은 ‘재물과 복’을 뜻했어요.즉, 새해 복과 장수를 기원하는 음식이 바로 떡국입니다.▶ "떡국 먹으면 한 살 더 먹는다?"그렇다면 왜 “떡국 먹으면 한 살 더 먹는다”는 말이 생겼을까?예전엔 ‘떡국을 먹는 날 = 새해 첫날’, 새해를 맞이했다는 의미였어요.그래서 나이를 세는 기준을 생일이 아닌 설날로 잡았죠.“올해 떡국 먹었지? 그럼 한 살 더 먹은 거야!”이런 식으로 새해를 실감하는 전통이 된 거예요.▶ 총정리떡국은 단순한 명절 음식이 아니라하얀 국물엔 깨끗한 마음을, 길게 뽑은 떡엔 오래 살기를,그리고 한 그릇엔 “올해도 건강하고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우리 마음이 담겨 있답니다.강수아기자 rkdtndk711@mdilbo.com
- · [무식백과] 띠, 1월 1일에 바뀌는 게 아니었다?!
- · [무식백과] 졸업식 날, 꼭 '짜장면'을 먹는 이유?
- · [무빙] 2025년 연말 결산, '광주·전남 올해의 3대 이슈!'
- · [무빙] '새해 해돋이' 어디로 갈지 고민이라면?···광주 근교 일출 스팟 3선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mdilbo.com전화 062-606-770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무등일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