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무진새마을금고를 비롯한 남구관내 6개 새마을금고가 2022년 소상공인 희망대출 지원업무 협약식을 남구청과 가졌다.
25일 광주 남구청 상황실에서 김병내 남구청장과 이창호 무진새마을금고 이사장, 양준웅 서양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성경 월산새마을금고 이사장, 김동찬 푸른새마을금고 이사장, 최수철 광남새마을금고 이사장, 송진태 주월새마을금고 이사장을 대신해 김종문 전무가 참석해 협약식 서명과 기념촬영을 했다. 이날 이창호 무진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자체와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금융기관이 소상공인들을 위해 대출업무 협력이라는 점에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몸도 마음도 모두 지쳐있는 관내 기업인들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 남구청과 함께 지역사회의 발전과 남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
바르게살기광주협, 태극기 달기 캠페인
바르게살기운동 광주광역시협의회는 제81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10일 광주 서구 광주고속버스터미널(유스퀘어광장) 일대에서 ‘태극기 바로알리기 및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오전7시30분부터 9시까지 이석우 회장을 비롯해 양승곤 수석부회장, 김숙희 여성회장, 이재동 사무처장, 무공수훈자회 문희주 지부장과 각 지회장 등 모두 50여명이 참여해 가정용 태극기 100기와 차량용 태극기 150기를 나눠주며 캠페인을 벌였다. 바르게살기 광주협의회는 지난 2000년부터 매년 광복절 주간에 국가 상징인 태극기를 바로알고, 국경일에 모든 가정에서 태극기를 달아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가슴에 새기고 자부심을 느끼도록 협회 대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행사를 주관한 이석우 회장은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은 과거 수 많은 선열들의 희생 덕분에 큰 발전을 이뤘다”면서 “태극기 나눔 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광복절의 의미와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운동 정신을 알릴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소영기자 psy1@mdilbo.com
- · "텃밭은 식물과 사람을 치유해요"
- · "평소 대비해야 위기 관리 가능"
- · “장애인의 특별한 노력이 아닌, 우리 모두의 삶을 향한 공감”
- · 두암3동 주민자치회·사단법인 농담 독거가구 대청소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전남광주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mdilbo.com전화 062-606-770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무등일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