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 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가 '오월의 꽃, 오늘의 빛'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29일 오월 영령들의 숭고한 넋이 깃든 광주 북구 운정동 5·18민주항쟁 추모탑 뒤 국립5·18민주묘지가 5월의 꽃으로 다시 피어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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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거센 장맛비가 내린 19일 새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내방동 기아오토랜드 일대와 고층 빌딩 위로 새벽 밤하늘이 밝게 보이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거센 장맛비가 내린 19일 새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내방동 기아오토랜드 일대와 고층 빌딩 위로 새벽 밤하늘이 밝게 보이고 있다.1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운암동 중외공원 물놀이장을 찾은 아이들이 시원한 물줄기 아래서 한 여름 더위를 식히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1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운암동 중외공원 물놀이장을 찾은 아이들이 시원한 물줄기 아래서 한 여름 더위를 식히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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