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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1.2cm 우박···대기 불안정 원인

입력 2026.04.06. 14:56 김종찬 기자
6일 오후 광주지역에 1.2cm가량의 우박이 쏟아졌다. 독자 제공

광주지역에 우박이 강하게 내렸다.

6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2시6분부터 11분까지 5분간 싸리우박이 쏟아졌다.

우박 크기는 최대 1.2cm 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박은 광주에서만 내렸고, 전남에서는 관측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아직까지 피해를 입었다는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

당국은 단순 대기 불안정으로 인한 원인으로 우박이 내린 것으로 보고, 피해를 확인 중이다.

김종찬기자 jck41511@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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