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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감주나무, 빗방울로 폭염 한풀 꺾는 자태

입력 2025.07.14. 17:48 양광삼 기자
6~7월에 피는 노란색 꽃과 꽈리처럼 생긴 열매모양으로 가을의 단풍 덕분에 유명한 조경수로 잘 알려진 모감주나무가 13일 내리는 빗방울을 매달아 폭염을 한풀 꺾는 자태를 뽐내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6~7월에 피는 노란색 꽃과 꽈리처럼 생긴 열매모양으로 가을의 단풍 덕분에 유명한 조경수로 잘 알려진 모감주나무가 13일 내리는 빗방울을 매달아 폭염을 한풀 꺾는 자태를 뽐내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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