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의 적극적 오류 정정, 가짜뉴스 근절의 시작[가짜뉴스 뿌리뽑자]
천현진 국립순천대학교 애니메이션문화콘텐츠스쿨 학술연구교수
오보 낸 후 정정·해명하지 않아 가짜뉴스와 동급 간주
취재 과정, 사실 검증 절차 독자에게 투명하게 보여줘야
‘가짜뉴스 처벌법’ 자기 검열 강요·위축효과 발생 우려
AI 결합 ‘진짜 위에 올라탄 가짜’ 기승… 혐오·갈등 악화2026.07.20@ 선정태 -
"가짜뉴스 구분위해 독자의 뉴스 문해력 교육 필요한 시기"[가짜뉴스 뿌리뽑자]
김춘식 한국외국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기계적 균형 맞추려 정파적 입장만 전달…갈등 확대·재생산
정치 뉴스, 개인적 측면·승패 여부에 집중…뉴스 파편화로
‘인용저널리즘’, 정치 분야 가짜뉴스 유독 많은 이유로 이어져
독자는 ‘신뢰할 정보’ 원하면서도 오보와 가짜뉴스 구분 못해
독자의 뉴스 생산과정 이해 역량 강화·2026.07.09@ 선정태 -
李 “가짜뉴스 엄정 대응” 지속 강조···본보 ‘가짜뉴스 근절’ 시리즈와 일맥 상통“사회적 갈등·민주주의 훼손” 경고…가짜뉴스 폐단 척결 강조
본보, 가짜뉴스를 사회적 독버섯으로 규정…근절 위한 방안 제시
전문가들 “팩트체크·취재 과정 공개 등 언론 역할 충실해야”
2026.06.25@ 선정태 -
"가짜뉴스, 언론이 본연의 역할 충실히 하면 자연스럽게 사라져"[가짜뉴스 뿌리뽑자]
양재규 언론중재위원회 연구교육본부장
“‘가짜뉴스’에 집중할수록 의도에 이용당해…과민반응 말아야”
정보통신망법 개정…징벌적 손해배상 가능·언론 축소 우려도
자기 검열·감시·비판 위축 우려 부작용… ‘언론 제외’ 주장 제기2026.06.15@ 선정태 -
“조회수나 트랙픽 중심의 속도 경쟁 보도 줄여야"[가짜뉴스 뿌리뽑자]
양정애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연구센터 책임연구위원
개인 대상 가짜뉴스,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아 인간관계 파탄
“오보나 지라시, 편파적 뉴스보다 더 나쁜 수준 비난” 평가
양 위원 “언론의 역할 중요” 반복 강조…철저한 검증 요구
장기적 측면서 언론·플랫폼·이용자 모두 구조 개선 함께 해야2026.05.05@ 선정태 -
"가짜뉴스, 언론의 철저한 팩트체크와 투명성·설명 책임성으로 해결 가능"[무등일보 기획 캠페인- 허위 가짜뉴스는 사회의 독버섯]
① 한선 호남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과 교수
가짜뉴스 대신 허위조작정보라 불려야 옳아
오보와 가짜뉴스는 비슷해도 ‘의도성’서 갈려
팩트체크만이 가짜뉴스 누명 벗어날 유일한 길2026.05.04@ 선정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