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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물들인 남도 의병의 희생···항일 투쟁 밑거름으로무등일보-한국학호남진흥원 공동기획
남도 의병 열전 20 끝.에필로그(하)
동학농민전쟁서 이어진 ‘의병’ 정신
창의회맹소·호남의소·호남동의단 등
독자적 부대 이끌다 의진 연합 작전
2025.11.27@ 임창균 -
국난 극복 향한 의지에 지역도 계급도 구별 없었다무등일보-한국학호남진흥원 공동기획
남도 의병 열전 19 에필로그(상)
2차 동학운동 후 의병 본격화
양회일 쌍산의소 3군 체제 정비
호남창의회맹소 외교교류 시도
부대 해산·재편 반복하며 투쟁
양반서 평민으로 주도세력 변화
2025.11.19@ 임창균 -
백운산 호랑이의 기개, 대를 이어 전해지다무등일보-한국학호남진흥원 공동기획
남도 의병 열전 18 황병학
진월면 망덕만서 첫 전투 치러
과감한 헌병분견소 본대 공격
특공조로 헌병 포박·총기 탈취
임시정부 도움으로 만주 망명
손자는 5·18 주남마을 희생자
2025.11.12@ 임창균 -
분진·합진 자유로이 구사한 작전의 귀재무등일보-한국학호남진흥원 공동기획
남도 의병 열전 17김치홍
을사늑약 후 고향 영암서 거병
심남일 휘하 호남의소 기군장
박민홍·박사화 부대 옮겨가며
대규모 부대 편성 일본군 압도
고향 시종면 의홍사 공적 기려
2025.11.06@ 임창균 -
총상에도 투지 꺾지 않은 부대 조직의 귀재무등일보-한국학호남진흥원 공동기획
남도 의병 열전 16 유병기
나주 김태원 형제 찾아가 거병
참모장 맡으며 의병 부대 조직
사진포·무동촌서 빛나는 승리
부상 이후로도 타부대서 활약
2025.10.29@ 임창균 -
대한제국 장교, 남도 누비는 의병장 되다무등일보-한국학호남진흥원 공동기획
남도 의병 열전 ⑮ 황준성
1907년 대한제국 군대 해산 후
의병 참전으로 10년형 유배행
이봉오·추기엽 등도 완도 오자
유배지 이탈 후 함께 항일 투쟁
2025.10.23@ 임창균 -
팔영산과 두만강서 국권 회복 꿈꾼 의병장무등일보-한국학호남진흥원 공동기획
남도 의병 열전 ⑭ 신성구
고흥서 2년간 전투 50여회나
팔영산에 120명 대규모 주둔
보성 안규홍과 연합의진 구축
치열했던 만경암 전투서 패퇴
두만강 일대서 의병부대 조직
2025.10.16@ 임창균 -
호랑이 잡던 지주의 아들 어등산의 별이 되다무등일보-한국학호남진흥원 공동기획
남도 의병 열전 ⑬ 송석래
넓은 토지 소유한 지주의 아들
전재산 내놓고 의병전쟁 참전
김태원과 합류해 빛나는 전공
전사 후 건국훈장 애국장 추서
2025.09.24@ 임창균 -
남도 최고 지략가, 연합의진 지휘하며 승리 이끌다무등일보-한국학호남진흥원 공동기획
남도 의병 열전 ⑫ 권영회
‘호남의소’만의 ‘모사장’ 직책
효율적 의진 구성·매복전 강점
남평 거성동 전투 빛나는 전과
함평·광주·나주서 작전 지휘
나주 봉황면에 충절비 세워져
2025.09.10@ 임창균 -
치열하게 항전했던 보성 의병의 선구자무등일보-한국학호남진흥원 공동기획
남도 의병 열전 ⑪ 정태화
담살이 안규홍 앞세워 부대 결성
아버지 정환종의 아낌없는 지원
가족 희생에도 항전 굴하지 않아
1909년 체포돼 징역 7년형 선고
손자 정순권, 의병사 발굴 노력
2025.08.27@ 임창균 -
'쌍산의소'서 항일투쟁 진두지휘한 화순의 기개무등일보-한국학호남진흥원 공동기획
남도 의병 열전 ⑩ 양회일
국치 설욕 다짐하며 격고문 띄워
화순 중동마을 의병기지로 변모
유배형 받고 ‘거의’ 정당성 주장
옥중 순국 후 이백래가 뜻 이어
광복 80주년, 의병 유산 재조명
2025.08.13@ 임창균 -
'벌교 주먹' 담살이 의병장, 신분 초월한 항일투쟁무등일보-한국학호남진흥원 공동기획
남도 의병 열전⑨ 안규홍
‘머슴출신’ 후기 의병 대표 사례
재물 탐한 강용언 의병장 처단
부정 관리·토호 제거에도 앞장
분진·합진 등 다양한 전략구사
심남일 의진과 연합작전 벌여
2025.07.31@ 임창균 -
"바다와 산 누비며 싸우리" 국권 회복 선봉에 서다무등일보-한국학호남진흥원 공동기획
남도 의병 열전⑧ 전해산
여러 의진서 종사·참모로 활약
‘대동창의단’ 의병대장에 추대
전남 서남부서 70여 차례 전투
분진·합진 전술로 일제에 맞서
日 회유 거부하고 대구서 처형
2025.07.16@ 임창균 -
바다에는 충무공, 육지는 용장 김태원이 있었다무등일보-한국학호남진흥원 공동기획
남도 의병 열전⑦ 죽봉 김태원
동생 김율과 항일 투쟁한 ‘거괴’
문수사·법성포서 잇단 승리 성과
무동천서는 지휘관 요시다 격퇴
어등산서 3시간 혈전 끝에 전사
2025.07.02@ 임창균 -
붓 들던 함평 서생 '전남 제일' 의병장 되다무등일보-한국학호남진흥원 공동기획
남도 의병 열전 ⑥ 심남일
함평 월야 의병 주축으로 거병
영암 국사봉서 ‘호남의소’ 결성
조직·군율·체계 갖춘 부대 변모
남도 누비며 2년간 26회 전투
거성동 전투 일본군 70명 사살2025.06.19@ 임창균 -
모진 아픔 견디고··· "한 명의 원수라도 쓰러트리고 죽으리"무등일보-한국학호남진흥원 공동기획
남도 의병 열전 ⑤ 후은 김용구
기삼연과 ‘호남창의회맹소’ 세워
영광·장성·고창 등 전투서 전과
아들과 참모 잃고도 항전 이어가
부상 후 고종 승하 소식에 자결
2025.06.05@ 임창균 -
후기 의병 상징된 '호남창의회맹소' 맹주무등일보-한국학호남진흥원 공동기획
남도 의병 열전 ④ 성재 기삼연
의병 해산 권고 조칙에 분개해
1907년 호남창의회맹소 출범
법성포와 문수사서 값진 성과
광주천서 재판없이 총살당해
순국 이후도 의병항쟁 이어져
2025.05.21@ 임창균 -
'불원복' 깃발 아래, 지리산서 항전 의지 세우다무등일보-한국학호남진흥원 공동기획
남도 의병 열전 ③ 녹천 고광순
고경명 후손, 화순·구례서 활약
을미·을사·정미의병 모두 참여
'불원복' 새긴 태극기 군기 삼아
'축예지계' 지리산에 진지 구축
장기전 준비 중 연곡사서 전사2025.05.07@ 임창균 -
흩어지고 뭉치고···일본군과 대등한 전투력 과시무등일보-한국학호남진흥원 공동기획
남도 의병 열전 ② 남도 의병의 역사적 성격
소규모 운용에도 일본군과 ‘분전’
불리한 상황도 유연한 전략 대처
부대 넘나들며 여러 직책 맡기도
신속한 병력 보충, 장기전 밑바탕
2025.04.23@ 임창균 -
한말 의병항쟁 중심지 남도, '민족의 등불'이 되다.무등일보-한국학호남진흥원 공동기획
남도 의병 열전 ① 프롤로그
20년 넘게 전개된 한말 의병
최소 10만, 규모 파악도 난항
러 격파 일본군과 2년간 분전
남도의병 활약, 독립운동 토대
특정 의병 중심 연구 벗어나야
2025.04.16@ 임창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