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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시민’됐지만 문화·관광 혜택 오히려 줄어들어[광주·전남 통합, 내 삶이 바뀐다](5·끝) 문화·관광
비엔날레·섬박람회 공동 할인
‘사랑애 서포터즈’ 혜택 축소
지자체 관광지 할인 범위 그대로
2026.07.13@ 강주비 -
광주 소방이 나주·화순·담양으로, 광주 외곽에 전남이 출동■광주·전남 통합, 내 삶이 바뀐다 (4)재난안전
대응 일원화…최단거리 소방력 우선 출동
50억원 투입 통합상황시스템 본격 운영
관제시스템 연계...광역 재난 대응 마련
통합상황실 구축 등 후속 과제도 남아
2026.07.13@ 박소영 -
교육청 통합되도 학교 배정·입시 등 교육 행정은 그대로 유지[광주·전남 통합, 내 삶이 바뀐다](3) 교육
통합교육청 출범 이후에 학교 배정·입시는 현행
학생복지·급식도 기존대로… 2027년 순차 적용
학교 선택권 확대 검토…인접지역 공동학군 논의도
2026.07.13@ 김종찬 -
같은 특별시 주민인데...복지 혜택도 같아질까■광주·전남 통합, 내 삶이 바뀐다 (2)복지
전남 출생기본소득 18년간 4천320만원
청년 지원 방식·대상도 광주·전남 차이
통합 후 복지 기준 일원화 요구 커져
광주 확대시 매년 432억원 추가...재정 부담
2026.06.23@ 박소영 -
하루 28만명 오가는데···버스·택시 장벽 허물어질까■광주·전남 통합, 내 삶이 바뀐다 (1)교통
광주·전남 이미 하나의 생활권
요금·환승 체계는 지역별 상이
광역버스 확대 등 요구 커져
남도패스·올타 공약 관심 집중
당분간 현행 유지…단계적 개편
2026.06.15@ 강주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