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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M 결국 현대차에 흡수? "오산···문 닫게 될 것"[GGM 파업 초읽기…지역이 위태롭다] 下 공멸은 안 된다
적정임금·노사 협력 등 경쟁력 상실하면 존립 위태
'협정서' 원칙 위반해 현대차에 '발 뺄' 명분 줄수도
"기존 완성차 노조, GGM 성공 원하지 않는다" 의심
"기업들, 약속 지키지 않는 광주 외면하게 될 것" 호소2025.01.08@ 이삼섭 -
GGM 노조, 일자리 만들기보다 기득권 지키기에 집중하나[GGM 파업 초읽기…지역이 위태롭다]
中 '사다리 걷어차기' 안 된다
노조, “임금·처우 낮다" 주장 설득력 떨어져
‘물가 상승률’ 연동해 임금 급격히 오르는 중
지역 기업·세금 투입한 사실상 공공 일자리
기득권 지키려 ‘사다리 걷어차기’ 한다 비판
신규 채용 막고 기존 직원 급여 높이는데 집중2025.01.05@ 이삼섭 -
GGM 파업, 광주 일자리 황폐화 '스노우볼' 될까[GGM 파업 초읽기…지역이 위태롭다]상 신뢰 저버린 노조
민주노총 파업 강행에 지역서 우려 목소리
‘신뢰’ 기반해 혈세·대기업 투자 이뤄진 공장
"단순한 파업 아닌, 지역 자동차 산업 파장"
“기업들, 광주 투자 망설이게 될 것” 지적도
지역 교수들 “양질의 일자리 사라진다" 우려2025.01.02@ 이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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