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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 "부상만 없다면 KIA는 강팀"작년 주전 줄부상 속 5위와 1G차 6위
올 시즌, 탄탄한 주전멤버 속 1위 노려
"올 시즌 여느해보다 재밌는 시즌 될 것"
2024.02.25@ 이재혁 -
[영상] 비도 막지 못한 KIA의 훈련열기...여기는 오키나와24일 오키나와 훈련 이틀째
네일, 윤영철 등 라이브피칭
2024.02.25@ 이재혁 -
KIA, 오키나와 행…"이제는 실전이다"23일부터 6일까지…연습경기 6G 진행
오선우 등 4인 고치 2군캠프서 담금질
나성범 "실전위주…진지하게 임할 것"
2024.02.22@ 이재혁 -
'무명 좌완' 장민기, KIA 6선발 꿰찰까2021년 2차 2라운드 전체 14순위 지명
더블헤더·부상변수 등 고려 선발 뎁스 중요
스프링캠프 첫 실전서 2이닝 무실점 쾌투
2024.02.19@ 이재혁 -
KIA, 실전훈련 돌입...시즌 준비 닻 올렸다18일 7이닝제 자체 연습경기
블랙팀, 장민기 2이닝 무실점
레드팀, 주효상 2타점 적시타
2024.02.18@ 이재혁 -
KIA김도영, "청룡의 해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2023년 84경기서 3할 타율 '불방망이'
"부상 꼬리표 떼고파...올해는 다를 것"
"팬들 사랑에 감사...더 좋은 성적 보답"
2024.02.07@ 이재혁 -
'윈나우' KIA, '경력직'이냐 '내부 승진'이냐내부승진·외부 영입 등 다양한 가능성 열려
최소 오키나와 2차캠프서는 사령탑 있어야
“다각도 검토중...신중되 신속한 선임 노력”
2024.02.06@ 이재혁 -
바람의 아들 이종범, KIA서 5번째 우승반지 낄까선수시절 해태-KIA서 한국시리즈 4회 우승
2012년 은퇴 후 한화·LG서 지도자 경력 쌓아
KIA, "신임감독 설 연휴 전후로 선임 완료 계획"
2024.02.04@ 이재혁 -
"시즌 초반부터 달린다"' KIA 나성범의 리더십 빛보나3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스프링캠프 출발
2024년 KIA주장 맡아 선수단 중심 잡을 적임자
"선수들이 신경쓸 일 아냐...열심히 훈련할 것"
2024.01.30@ 이재혁 -
“이종범, 김경문?”···KIA, 혼란 수습 새 리더십 필요검찰, 29일 김종국 감독 구속영장 청구
비리혐의로 현직 감독 검찰조사 전례없어
"판단 할 수 있는 것 없어...전말 파악 우선"
2024.01.29@ 이재혁 -
프로 스포츠 용띠 ☆들 청룡의 해 빛낸다KIA 양현종, 통산 탈삼진 1위 등극 노려
2000년생 김기훈·변우혁 잠재력 만개 관심
AI페퍼스 베테랑 리베로 오지영, 수비 책임
금호고 출신 정호연, 승리아이콘 자리매김
2024.01.02@ 이재혁 -
2024시즌 대권도전 KIA, 과제는 물음표 지우기타선·불펜·토종 선발진 등 우승 적기 평가
김선빈 잔류, 외국인 구성 등 물음표 남아
2024.01.01@ 이재혁 -
'전통의 명가' KIA, 황금장갑 수상 실패...자존심 구겼다11일 서울 코엑스서 시상식 개최
양현종, 이의리 등 7명 후보 배출
박찬호, 유격수에서 오지환에 밀려
2023.12.11@ 이재혁 -
공수 겸장 거듭난 박찬호, 생애 첫 GG로 방점찍을까11일 2023 KBO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
LG트윈스 오지환과 유격수 포지션 경쟁
타율·출루율 앞서…KS MVP 가산점 경계
2023.12.10@ 이재혁 -
5년만 해외로 마무리캠프 떠난 KIA, "선수들 기량 발전"28일 오키나와서 인천공항 통해 귀국
내야 뎁스 강화…이우성 1루 적응훈련
“마무리캠프는 시작…개인훈련 열중하길”
2023.11.28@ 이재혁 -
윤영철·최지민, 신인왕 실패…그래도 2023년은 빛났다‘2023 KBO 올해의 신인’ 한화 문동주 수상
윤영철, 8승 평균자책점 4.04·최지민 AG 金
2023.11.27@ 이재혁 -
KIA, 2차드래프트서 이형범·고명성 영입우승마무리 경력 우완투수·우투우타 내야수
김재열·이태규·신범수 등 3명 각각 이적
2023.11.22@ 이재혁 -
날벼락! KIA 김도영, 또 다쳤다19일 APBC 결승전서 손가락 부상
좌측 엄지 부상...22일 수술 예정
스캠 합류 불발...개막전도 불투명
2023.11.21@ 이재혁 -
아기호랑이 4인방, 국제무대서 경쟁력 입증APBC 결승 日에 3-4 석패...준우승
이의리·최지민·정해영 존재감 과시
김도영, 첫 성인 대표팀 활약 쏠쏠
2023.11.20@ 이재혁 -
KIA 아기호랑이들, 대표팀 승리 방점 찍었다16일 일본 도쿄돔서 호주에 3-2 승리
최지민·김도영·정해영 호투, 맹타로 제몫
2023.11.16@ 이재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