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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칼럼]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광주교육 정책으로 실현해 달라광주광역시교육청의 슬로건은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광주교육'이다. '단, 한 명의 아이'라는 것은 '모든 아이'를 뜻하는 것일 거고,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은 각각2023.07.11@ 정애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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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칼럼] 부끄럽지 않은 교사가 되자얼마 전, 광주교대에 예비교사들을 대상으로 그림책 강의를 하러 갔다.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다 보면, 가장 리액션과 호응이 좋은 참가자에게 눈이 더 많이 가는 경험을 하게2023.06.27@ 백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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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칼럼] 자치의 시작은 유치원에서부터검색창에 '자치'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지방자치, 주민자치센터, 자치경찰 등이 나온다. 자치라는 단어는 우리에게 생소한 단어가 아니지만, 막상 "자치가 뭐에요?" 하면 설명하기 애매2023.06.20@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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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칼럼] 슬기로운 교사 생활, 최선을 다해 아무것도 하지 말 것!며칠 전, 연수에 갔다가 우연히 동기 선생님이 병휴직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무슨 병으로 휴직했는지 조심스럽게 물어보았다. 새 학교로 옮긴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의 아이만 차2023.06.13@ 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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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칼럼] 교육청의 '충성' 줄 세우기, 제 점수는요광주광역시교육청의 수업성장인증제가 교사들의 철저한 외면을 받았다. 초등교사는 5천413명 중 7.3%에 불과한 400여 명 참여, 중등교사 7천70명 중에서는 고작 1.5%인 102023.05.30@ 박새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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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칼럼] 지금 학교는, 회복할 결심을"선생님, 방법을 찾았어요! 하고 싶은 말을 마음속으로 하면 돼요."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가 있어 교육 활동, 교사나 또래와의 관계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이 있는 학생이 스스2023.05.23@ 김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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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칼럼] 5.18의 자리매김, 교육이 해답5·18은 대한민국의 빛이요, 빚이다.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의 큰 물줄기이자 분수령이 되었던 5·18 민주화운동은 43년이 넘도록 여전히 힘든 가시밭길을 걸어가고 있다. 얼마 전2023.05.16@ 김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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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칼럼] '친절을 받은 기억이 없어요.'중학교에서 도덕을 가르치고 있다. 필자는 매년 도덕 시간 도덕적 행동의 중요성 특히 일상생활에서 친절을 받은 경험을 기억하고 친절을 베푸는 활동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하2023.05.09@ 김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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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칼럼] 우리 아이를 위한 질 높은 교육, 교사 수 확보로교사는 하루에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살피고, 배움을 이끄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을 쓸 수 있을까? 오늘 우리 반 아이의 표정을 보고 이야기를 더 하고 싶었는데, 그럴 수가 없어서2023.05.02@ 정애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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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칼럼] 학교혁신의 마지막 퍼즐, 교장승진제도 개혁학교의 교장하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 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오는 교장들을 보면 열에 아홉은 교장의 모습을 매우 부정적으로 다루고 있다.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눈치나 보고 부정한 모2023.04.25@ 김승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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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칼럼] 유보통합, 정말 고민하고 추진하시는 거죠?정부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다니는 유아들이 차별받지 않고 평등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올해 유보통합의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해, 2025년 본격 시행하겠다고 밝혔다.국책기관인 육2023.04.18@ 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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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칼럼] 1학년 예찬1학년! 이는 듣기만 하여도 시작과 함께 두려움과 설렘이 공존하는 학년이다. 여러 가지 이유와 상황이 겹쳐서, 10년 조금 넘는 교직 생활에서 처음으로 1학년을 맡게 되었다. 어느2023.04.11@ 백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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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칼럼] 늙어서라도 마음 편하게 살고 싶은 소망을 깎지 마라, 제발정년을 채우지 않고 명예퇴직을 하는 교사가 해마다 늘고 있다. 2015년 공무원연금법 개정으로 퇴직연금 수령 시기가 늦춰진 것과 교권 추락으로 인한 것, 업무 수행의 어려움 때문인2023.04.04@ 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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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칼럼] 수업으로 포인트 모아오면 해외연수의 혜택을 준다고요?광주시교육청이 교사들에게 모욕감을 주고 있다. '스스로 수업 인증제'라는 것인데, 교사들이 공개수업 등을 하면 영역별로 1회 당 몇 점을 적립해주어 연간 총100점 이상을 모아야2023.03.28@ 박새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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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칼럼] 3월의 이해불빛 한 줄기 없는 방에서 벽을 더듬거리면 전등 스위치를 찾아야만 했던 전입교사의 3월이 다 가고 있다. 언뜻 보면 학교마다 하는 일들은 다 비슷해 보인다. 그러나 새로운 사람,2023.03.21@ 김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