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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만의 '易地思之'] 제발 욕 대신 말 좀 하고 살아보자욕설과 모욕을 동반하는 악플과 문자폭탄은 합리적인 토론과 논쟁을 죽이고 힘으로 밀어붙이는 폭력에 가까운 것이기에 규탄받아 마땅하다. 표현의 자유가 있지 않느냐고? 그건 법적 처벌을2023.04.25@ 강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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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석의 '발견과 되새김'] 도시의, 왜곡된 봄 풍경들꽃 피는 시기가 순차적이지 않고한꺼번에 일어나버리니, 자연계는물론 인간들도 혼란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무엇보다 꽃 피는 시기가 당겨지는'교란 현상'이 해가 갈수록 더해지는 듯하다이2023.04.18@ 이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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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의 외교광장] 미국정치와 트럼피즘의 덫트럼프의 재선이 무산된다고 하더라도분열과 배제의 정치는 앞으로도 미국의발목을 잡을 것이다.바이든 정부의대외전략은 트럼프 2.0이라고 불릴 만큼미국 우선주의가 두드러진다. 거칠고 무2023.04.11@ 김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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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의 '우문우답'] 통한의 제주 4·3
2023.04.04@ 이정우 -
[강준만의 '易地思之'] 왜 '중도'를 위한 '밥그릇 싸움'은 없나현재 한국에서 정치언어는 상대편에대한 증오와 혐오를 극대화시켜 표현하고자하는 열정으로 가득 차 있다이걸 '정치적 현상'으로만 보려는경향이 있지만, 실은 '경제적 현상'이라고보는 게2023.03.28@ 강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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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석의 '발견과 되새김'] 봄의 말은 환하고 따스해야 하는데···
2023.03.21@ 이하석 -
[김준형의 외교광장] 윤정부의 강제 동원 해법은 '외교'가 아니다외교는 상대국이 존재하고, 협상을통해서 주고받는 것이지만, 일본이라는상대국은 없으며, 우리의 요구를관철하기 위한 노력도 보이지 않는다외교부의 발표문에는 일본과 논의했다는것과 향후2023.03.14@ 김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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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의 '우문우답'] 역사적 판결독일의 브란트 총리가 폴란드 학살추모비앞에서 무릎 꿇고 사과한 상징적 사진은세계인들의 머릿속에 깊이 새겨졌고,독일은 과거사에 대해 사과하고 반성하는민족으로 평가된다. 반면 일본은2023.03.07@ 이정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