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중들 열띤 응원전

입력 2020.02.13. 11:01

○…이형택과 슈틀러의 32강전이 열린 뉴욕 플러싱메도 국립테니스센터 10번코트는 한국 관중들의 열띤 응원으로 홈코트와 마찬가지. 이날 30여명의 한국 교민들은 경기가 재개될 때마다 ‘이형택’을 크게 연호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지난 65년 데이비스컵 국가대표로 활약을 한 백세현(61)씨는 경기를 관람한 뒤 “슈틀러는 힘보다는 테크닉에 의존하는 선수인데 이형택의 스피드와 파워에 밀려 먹혀들지 못했다”고 관전평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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