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과 연대를 위한 평화 걷기

입력 2024.04.13. 12:36 양광삼 기자
13일 기억과 연대를 위한 평화 걷기에 나선 참가자들이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정문에서 인도를 이용해 북구청 소녀상을 향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북구청 소녀상을 지나고 푸른길을 따라 5·18민주광장까지 걷는다. 이번 행사는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기억하고 故서이초 교사, 일제강제동원피해, 5·18민주화운동 등 우리사회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고, 걷고, 치유함으로써 건강한 민주주의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지역 교원단체가 제안하고 5·18기념재단과 (사)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광주인권지기 활짝이 함께 운영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13일 기억과 연대를 위한 평화 걷기에 나선 참가자들이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정문에서 인도를 이용해 북구청 소녀상을 향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북구청 소녀상을 지나고 푸른길을 따라 5·18민주광장까지 걷는다. 이번 행사는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기억하고 故서이초 교사, 일제강제동원피해, 5·18민주화운동 등 우리사회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고, 걷고, 치유함으로써 건강한 민주주의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지역 교원단체가 제안하고 5·18기념재단과 (사)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광주인권지기 활짝이 함께 운영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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