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앗긴 조국, 그날의 함성 만세 삼창

입력 2024.03.01. 12:15 양광삼 기자

제105주년 3·1만세운동 105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고려인 선조들의 정신을 알리기 위해 3·1만세운동 재연 가장행렬이 1일 광주 광산구 월곡고려인마을문하관 일대에서 개최됐다. 민복, 순사 복장을 한 참가자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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