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앞두고 어린이 부럼 깨기

입력 2024.02.22. 17:16 임정옥 기자
정월대보름을 이틀 앞둔 22일 광주 북구청직장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올 한해 만사형통하고 부스럼이 나지 말라는 뜻으로 땅콩, 호두 등의 견과류 부럼깨기를 하고 있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정월대보름을 이틀 앞둔 22일 광주 북구청직장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올 한해 만사형통하고 부스럼이 나지 말라는 뜻으로 땅콩, 호두 등의 견과류 부럼깨기를 하고 있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정월대보름을 이틀 앞둔 22일 광주 북구청직장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올 한해 만사형통하고 부스럼이 나지 말라는 뜻으로 땅콩, 호두 등의 견과류 부럼깨기를 하고 있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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